
아름다운 이야기는 누군가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류광호 (Jonathan_조나단)
작가
소설 《다문화주의자》(2019), 《창문 없는 방》(2018)
에세이 《싱글》(2015) 집필
소설이란 도구를 통해 인간과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싶고, 알려가고 싶은 소설가.
대학에서 사학과 사회복지학을 공부한 후 기획자 겸 카피라이터로 4년간 일했습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세대의 욕망과 좌절, 고통과 구원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소설이란 도구로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소설 《다문화주의자》(2019), 《창문 없는 방》(2018)과 에세이 《싱글》(2015)이 있습니다.
일산 한소망교회 청년부 공동체를 섬기고 있습니다.
소망하는 삶의 열매
🙏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인도하심으로 계속해서 좋은 작품을 창작하고 발표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