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제는 창작의 제자도의 줄임말입니다.
깨어진 세상(Broken world) 속에서 복된 이야기(Berakah Story)를 창작하고,
교육하고, 연결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10대에는 언론인이 되는 꿈을 꾸었고, 20대에는 목사가 되는 꿈을 꾸었습니다.
감사하게도 30대에는 그 모든 꿈이 이루어져 언론인과 목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40대 이후부터는 작가로서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기독교 고전을 집필하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 이력
- 현) 창작의 제자도 작가 및 시흥문인협회 회원
- 현) <가스펠투데이>에 ‘독서 순례’, ‘삼국지 성서전’ 및 <치유>에 ‘치유칼럼’ 정기 연재
📚 출판 및 연구
- 신학소설 『교회 교향곡』, 에세이 『아프지만 내 인생이니까』(공저), 단편소설『2025 세움북스 신춘문예 작품집』(공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