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Joshua

박진 I 일하는 목회자

본질을 분명히 하고, 본질의 삶을 살아내는 모임이 되길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 아내와 이제 7살이 된 아들을 둔 일하는 목회자이며, 예수를 말하고 예수를 말하게 하는 하는 것이 사명이라 말하는 사역자. 


신학대학원 재학시절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에 제대로 부딪혀 그 이후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고 오직 십자가의 전달자로 살아가는 목회자입니다. 


대학에서는 행정학과 법학을 공부했고, 서울신학대학원에 진학하여 목회자 과정을 밟고 목사안수를 받았습니다. 7년간 부교역자 생활을 하다가 현재는 직장생활하는 일하는 목회자로 살고 있고, 크리스천 독서모임을 비롯해 자발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려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이태원 웨이처치에 출석 중이며, 성경적 교회, 선교하는 교회, 건강한 교회를 세우려고 기도로 준비하는 중입니다.

🍒 소망하는 삶의 열매


- 예수를 말하고, 예수를 말하게 하는 전달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길

- 진정한 예배자의 삶을 살게 하며, 함께 살아내는 동역자의 삶을 살 수 있길

- 영적 가나안 청년들의 마음에 공감하길

- 성경적 정체성을 안내하는 하늘의 가이드가 되길


📚 조슈아 리더님의 독서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