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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소개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딤후 2:15]
#크리스천 #일상 #고민 #상담 #복음
분명 교회는 잘 다니는 것 같은데, 고민이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 것인지 가끔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이해 되지 않는 것들도 있고, 그래서 의문을 꺼내보고 싶지만 믿음이 없어서 그렇게 생각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마음에 위로와 감사가 있어야 할 신앙생활이, 평안해야 할 크리스천의 삶이 아닌, 불편한 크리스천의 삶을 살아가는 것만 같습니다.
이 독서모임에서는 이러한 목소리와 마음을 듣고 나누고자 합니다. 물론 성경의 대답은 분명합니다.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크리스천 다운 크리스천’, ‘교회 다운 교회’, ‘제자 다운 제자’가 무엇인지 함께 토론하고, 성경이 말하는 본질에 대해 나누어 볼 것입니다.
그럼에도 익숙한 공동체에서는 본질을 고민하고 말하는 과정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무릅쓰고 속 시원하게 터 놓으면서 본질에 다가갑니다. 우리 스스로 크리스천의 바른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독서모임 리더 소개

4개월간 함께할 조슈아 리더님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 아내와 이제 8살이 된 아들을 둔 일하는 목회자이며, 예수를 말하고 예수를 말하게 하는 하는 것이 사명이라 말하는 사역자.
신학대학원 재학시절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에 제대로 부딪혀 그 이후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고 오직 십자가의 전달자로 살아가는 목회자이다.
대학에서는 행정학과 법학을 공부했고, 서울신학대학원에 진학하여 목회자 과정을 밟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7년간 부교역자 생활을 하다가 현재는 직장생활하는 일하는 목회자로 살고 있고, 크리스천 독서모임을 비롯해 자발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려 하고 있다.
현재는 이태원 웨이처치에 출석 중이며, 성경적 교회, 선교하는 교회, 건강한 교회를 세우려고 기도로 준비하는 중이다.
조슈아 리더 대표 이력
현) 일하는 목회자 (7년차 직장인)
현)크리스천 청년 문화 진흥 단체 크로스디사이플스(CRD) 리더
현) 크리스천 독서모임 CRD 리더
이런 분들에게 추천 드려요
신앙생활 가운데 불편한 진리가 고민되는 사람
크리스천이지만 어떤 고민이든 나누고 싶은 사람
자신의 신앙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은 사람
크리스천 다운 크리스천이 누구인지 고민되는 사람
교회다운 교회가 어떠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보고 싶은 사람
우린 이런 열매를 맺을 거예요
🍒 신앙생활의 혼란스러움의 이유를 알고 올바른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앙생활의 분명한 정체성을 확인하고, 참된 크리스천으로 살아낼 수 있습니다.
🍒 불편한 세상에서 불편한 진리가 아닌, 감사하고 위대한 진리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 성경적 개념과 본질을 토론하며 이해하고 확립해 가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네 달 동안 읽게 될 도서
#첫 번째 읽을거리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나무 옆 의자
우리네의 삶의 이야기에서 관계란 무엇인가?

결국 삶은 관계였고 관계는 소통이었다.
<불편한 편의점> 중
크리스천에게 복음은 분명한 ‘답’입니다. 크리스천은 그 답을 믿으며 살아갑니다. 답이 없어 보이는 답답한 세상에서, 우리는 감사하게도 답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답을 알고 있는 것과 답을 살아가는 것은 다릅니다. 나의 삶과 답 사이의 괴리가 벌어지고, 공허만 남습니다.
우리네 교회는 답 없이 믿음만 강요하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 필요한 손길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지금 육신으로 함께 계신다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이 소설은 예수님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지만, 앞의 질문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물건이 많이 없어 불편한 편의점임에도 불구하고, 그 불편한 편의점을 찾는 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참된 교회의 역할과 참된 크리스천의 삶을 고민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본질, 답에 대해 다시 한 번 묻습니다.
#두 번째 읽을거리
<보다 예배다운 예배를 꿈꾸다> 양명호, 생명의 말씀사
우리가 드리는 예배란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나는 예배를 드리고 있나요?

예배는 하나님께 응답하는 것입니다.
<보다 예배다운 예배를 꿈꾸다> 중
코로나19를 지나며 크리스천과 교회가 새롭게 직면했던 문제는 바로 ‘예배’입니다. 너무나 중요하고 당연했던 예배를 통제하고, 온라인으로 드리게 되면서 각 교회와 성도마다 그 변화의 흐름에 적응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또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팬데믹 시대, 환경에서 우리는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우리 ‘예배’의 본질과 방법은 무엇일까요? 예배의 장소와 형태가 최우선일까요? 예배의 공간과 형식은 필요한 부분이지만, 우리는 예배의 본질에 대해 다시 물어야 합니다.
코로나19 덕에 오히려 예배의 본질에 대해 질문을 던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예배당에 모이는 것이 예배의 전부인지, 일주일에 한 번 예배당 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 신앙생활을 만족하는지, 평소의 삶에서는 예배자의 삶을 살며 고백하고 있는지, 이 책의 저자는 예배의 장소나 형태가 아닌, 예배의 본질, 목적, 중심을 언급하면서 ‘예배다운 예배’를 회복할 것을 우리에게 촉구합니다.
모여서 예배하든, 흩어져 예배하든 우리는 정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우리가 드리는 예배는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입니까? 우리는 일상에서 예배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이 책을 통해 함께 질문하고 답해보고자 합니다.
#세 번째 읽을거리
<예수의 식탁 이야기> 김호경, 두란노
우리가 살아가는 치열한 일상과 신앙은 무슨 상관이 있나요?

내가 예수에게 듣고 싶은 한 마디, 예수가 할 것 같은 한 마디는 “밥은 먹었니?”다.
<예수의 식탁 이야기> 중
우리는 꽤 오랜시간의 신앙생활 동안 말씀을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분명 그 말씀은 우리에게 능력이 되고, 위로가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만일 말씀이신 예수님이 우리 앞에 나타나셨을 때, 우리에게 첫 마디를 건네신다면 어떤 말을 하실까요?
성경은 잘 읽고 있었는지를 체크하실까요? 교회는 잘 가고 있는지, 예배는 잘 드리고 있는지, 헌금은 잘하는지 등 우리가 매번 경건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 그 리스트들을 체크하실까요?
예수님은 체크 리스트들을 통해 우리에게 점수를 매기시기 보다는 우리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일상은 잘 살아내고 있는지 확인하지 않으실까요?
이 책은 우리의 먹고 사는 일상의 삶에 관심이 많으신 예수님과의 식탁 교제에 담긴 의미들을 현실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왜 교회 안에서는, 우리의 신앙의 문화들은, 5일 이상의 시간을 보내는 삶의 현장을 이야기 하기보다는 해야 해야만 한다고 여기는 경건 리스트들을 먼저 체크할까요?
여기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꺼내야 하는 말들이, 나눠야 하는 이야기들이 ‘답정너’로 정해져 있는 것만 같습니다.
일상의 먹고 사는 문제들을 꺼내기에는 믿음이 없어보이고, 예수님이 원하시지 않는 내용들을 투정부리는 것처럼 느껴지기만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삶 자체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내가 오늘 치열하게 살아냈던 그 현장의 이야기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세상이라는 현장에서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살아내는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밥은 먹었니?”를 물으시며, 우리를 편안한 대화의 자리로 이끄십니다.
무엇이 진짜 신앙생활인지, 우리의 일상에서 크리스천의 삶을 살아낸다는 것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시선에서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네 번째 읽을거리
<한 번에 한 사람> 카일 아이들먼, 두란노
지금 당신의 눈 앞에는 누가 있나요?

이것이 당신의 과제다.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고 싶은 사람과 한 끼 식사할 시간을 내라.
<한 번에 한 사람> 중
교회는 우리에게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빛과 소금으로 사는 방법이나 공식을 제시합니다. 그러한 삶의 연속성이 영향력이 되어 전도로 이어질 것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부흥이 될 것이라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분명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 교회는 전도와 부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고,
성도는 함께 참여하고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방법과 공식에 매달리지 않으셨습니다. 획일적인 방법을 만들고 이용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책은 예수님께서 그토록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실 수 있던 이유를 잘 담아낸 하나의 특별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바로 ‘한 번에 한 사람’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 숫자나 인맥의 범위가 아닙니다.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를 계산하거나 결과를 나열하는 것도 아닙니다.
한 사람에게 온 신경을 집중하셨던 예수님의 습관과 모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지금 우리 눈 앞에 있는, 관계 맺고 있는 한 사람에서부터 시작하라고 말합니다.
코로나 이후 더욱 심해진 관계의 소홀함.
아니, 관심조차 없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진정한 나눔과 교제의 삶, 관계 맺는 제자의 삶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나눠보고자 합니다.
독서모임 참여자들의 후기
독서의 유익과 나눔의 유익을 모두 충족하기엔 CRD가 정답이죠!
25-1학기 독서모임 참여자
처음에 고민했던 것이 무색할만큼 너무나 만족스럽고 큰 도움이 되었던 CRD독서모임!
매달 한권의 책을 주신 이유와 나누게 하신 이유가 느껴져서 함께 하는 내내 감사하고 기쁜 시간이었답니다.
25-1학기 독서모임 참여자
젊은 청년들을 만나서 하나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서로 다른 직군의 삶들을 들어볼 수 있는 것이 저에게 큰 열매로 남습니다:)
25-1학기 독서모임 참여자
독서모임 진행 상세
☑️ 세번 째 수요일 저녁 7시40분~9시30분
- 독서모임 일정 : 9/17, 10/15, 11/19, 12/17
☑️ 오프라인 독서모임
- 장소: 크로스 디사이플스 센터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417, 구구빌딩 3층, 선정릉역 2번 출구)

☑️ 독서모임 참석 전, 독후감 작성 필수
- 600자 이상 작성
- 매 모임 2일 전, 자정까지 홈페이지 독후감 게시판에 제출
*독후감 미제출 시, 당 회차 독서모임 참석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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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방 개설 및 1회차 모임 진행 (전체의 1/3 경과 전) | 2/3 환불 |
2회차 및 3회차 모임 진행 (전체의 2/3 경과 전) | 1/3 환불 |
4회차 모임 진행 (전체의 2/3 경과 후) | 환불 불가 |
※ 중도 하차로 인한 타 참여자의 동기부여 및 분위기 저해를 예방하기 위해 '독서모임 카톡방 개설'부터 진행율에 포함합니다.
※ 카톡방 개설 이후 환불 요청 시 진행 1회로 간주합니다.
※ 결제 수단에 따라 환불시기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체크카드 거래 건 취소는 영업일 기준 최대 10일 정도 소요됩니다,
신용카드 거래 건 취소는 영업일 기준 최대 4일 정도 소요됩니다.
※ 문의사항
e-mail : reading@crossd.org
독서모임 소개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딤후 2:15]
#크리스천 #일상 #고민 #상담 #복음
분명 교회는 잘 다니는 것 같은데, 고민이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 것인지 가끔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 이해 되지 않는 것들도 있고, 그래서 의문을 꺼내보고 싶지만 믿음이 없어서 그렇게 생각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마음에 위로와 감사가 있어야 할 신앙생활이, 평안해야 할 크리스천의 삶이 아닌, 불편한 크리스천의 삶을 살아가는 것만 같습니다.
이 독서모임에서는 이러한 목소리와 마음을 듣고 나누고자 합니다. 물론 성경의 대답은 분명합니다.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크리스천 다운 크리스천’, ‘교회 다운 교회’, ‘제자 다운 제자’가 무엇인지 함께 토론하고, 성경이 말하는 본질에 대해 나누어 볼 것입니다.
그럼에도 익숙한 공동체에서는 본질을 고민하고 말하는 과정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무릅쓰고 속 시원하게 터 놓으면서 본질에 다가갑니다. 우리 스스로 크리스천의 바른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독서모임 리더 소개

4개월간 함께할 조슈아 리더님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 아내와 이제 8살이 된 아들을 둔 일하는 목회자이며, 예수를 말하고 예수를 말하게 하는 하는 것이 사명이라 말하는 사역자.
신학대학원 재학시절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에 제대로 부딪혀 그 이후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고 오직 십자가의 전달자로 살아가는 목회자이다.
대학에서는 행정학과 법학을 공부했고, 서울신학대학원에 진학하여 목회자 과정을 밟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7년간 부교역자 생활을 하다가 현재는 직장생활하는 일하는 목회자로 살고 있고, 크리스천 독서모임을 비롯해 자발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려 하고 있다.
현재는 이태원 웨이처치에 출석 중이며, 성경적 교회, 선교하는 교회, 건강한 교회를 세우려고 기도로 준비하는 중이다.
조슈아 리더 대표 이력
현) 일하는 목회자 (7년차 직장인)
현)크리스천 청년 문화 진흥 단체 크로스디사이플스(CRD) 리더
현) 크리스천 독서모임 CRD 리더
이런 분들에게 추천 드려요
신앙생활 가운데 불편한 진리가 고민되는 사람
크리스천이지만 어떤 고민이든 나누고 싶은 사람
자신의 신앙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은 사람
크리스천 다운 크리스천이 누구인지 고민되는 사람
교회다운 교회가 어떠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보고 싶은 사람
우린 이런 열매를 맺을 거예요
🍒 신앙생활의 혼란스러움의 이유를 알고 올바른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앙생활의 분명한 정체성을 확인하고, 참된 크리스천으로 살아낼 수 있습니다.
🍒 불편한 세상에서 불편한 진리가 아닌, 감사하고 위대한 진리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 성경적 개념과 본질을 토론하며 이해하고 확립해 가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네 달 동안 읽게 될 도서
#첫 번째 읽을거리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나무 옆 의자
우리네의 삶의 이야기에서 관계란 무엇인가?

결국 삶은 관계였고 관계는 소통이었다.
<불편한 편의점> 중
크리스천에게 복음은 분명한 ‘답’입니다. 크리스천은 그 답을 믿으며 살아갑니다. 답이 없어 보이는 답답한 세상에서, 우리는 감사하게도 답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답을 알고 있는 것과 답을 살아가는 것은 다릅니다. 나의 삶과 답 사이의 괴리가 벌어지고, 공허만 남습니다.
우리네 교회는 답 없이 믿음만 강요하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 필요한 손길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지금 육신으로 함께 계신다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이 소설은 예수님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지만, 앞의 질문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물건이 많이 없어 불편한 편의점임에도 불구하고, 그 불편한 편의점을 찾는 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참된 교회의 역할과 참된 크리스천의 삶을 고민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본질, 답에 대해 다시 한 번 묻습니다.
#두 번째 읽을거리
<보다 예배다운 예배를 꿈꾸다> 양명호, 생명의 말씀사
우리가 드리는 예배란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나는 예배를 드리고 있나요?

예배는 하나님께 응답하는 것입니다.
<보다 예배다운 예배를 꿈꾸다> 중
코로나19를 지나며 크리스천과 교회가 새롭게 직면했던 문제는 바로 ‘예배’입니다. 너무나 중요하고 당연했던 예배를 통제하고, 온라인으로 드리게 되면서 각 교회와 성도마다 그 변화의 흐름에 적응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또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팬데믹 시대, 환경에서 우리는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우리 ‘예배’의 본질과 방법은 무엇일까요? 예배의 장소와 형태가 최우선일까요? 예배의 공간과 형식은 필요한 부분이지만, 우리는 예배의 본질에 대해 다시 물어야 합니다.
코로나19 덕에 오히려 예배의 본질에 대해 질문을 던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예배당에 모이는 것이 예배의 전부인지, 일주일에 한 번 예배당 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 신앙생활을 만족하는지, 평소의 삶에서는 예배자의 삶을 살며 고백하고 있는지, 이 책의 저자는 예배의 장소나 형태가 아닌, 예배의 본질, 목적, 중심을 언급하면서 ‘예배다운 예배’를 회복할 것을 우리에게 촉구합니다.
모여서 예배하든, 흩어져 예배하든 우리는 정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우리가 드리는 예배는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입니까? 우리는 일상에서 예배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이 책을 통해 함께 질문하고 답해보고자 합니다.
#세 번째 읽을거리
<예수의 식탁 이야기> 김호경, 두란노
우리가 살아가는 치열한 일상과 신앙은 무슨 상관이 있나요?

내가 예수에게 듣고 싶은 한 마디, 예수가 할 것 같은 한 마디는 “밥은 먹었니?”다.
<예수의 식탁 이야기> 중
우리는 꽤 오랜시간의 신앙생활 동안 말씀을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분명 그 말씀은 우리에게 능력이 되고, 위로가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만일 말씀이신 예수님이 우리 앞에 나타나셨을 때, 우리에게 첫 마디를 건네신다면 어떤 말을 하실까요?
성경은 잘 읽고 있었는지를 체크하실까요? 교회는 잘 가고 있는지, 예배는 잘 드리고 있는지, 헌금은 잘하는지 등 우리가 매번 경건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 그 리스트들을 체크하실까요?
예수님은 체크 리스트들을 통해 우리에게 점수를 매기시기 보다는 우리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일상은 잘 살아내고 있는지 확인하지 않으실까요?
이 책은 우리의 먹고 사는 일상의 삶에 관심이 많으신 예수님과의 식탁 교제에 담긴 의미들을 현실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왜 교회 안에서는, 우리의 신앙의 문화들은, 5일 이상의 시간을 보내는 삶의 현장을 이야기 하기보다는 해야 해야만 한다고 여기는 경건 리스트들을 먼저 체크할까요?
여기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꺼내야 하는 말들이, 나눠야 하는 이야기들이 ‘답정너’로 정해져 있는 것만 같습니다.
일상의 먹고 사는 문제들을 꺼내기에는 믿음이 없어보이고, 예수님이 원하시지 않는 내용들을 투정부리는 것처럼 느껴지기만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삶 자체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내가 오늘 치열하게 살아냈던 그 현장의 이야기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세상이라는 현장에서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살아내는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밥은 먹었니?”를 물으시며, 우리를 편안한 대화의 자리로 이끄십니다.
무엇이 진짜 신앙생활인지, 우리의 일상에서 크리스천의 삶을 살아낸다는 것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시선에서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네 번째 읽을거리
<한 번에 한 사람> 카일 아이들먼, 두란노
지금 당신의 눈 앞에는 누가 있나요?

이것이 당신의 과제다.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고 싶은 사람과 한 끼 식사할 시간을 내라.
<한 번에 한 사람> 중
교회는 우리에게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빛과 소금으로 사는 방법이나 공식을 제시합니다. 그러한 삶의 연속성이 영향력이 되어 전도로 이어질 것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부흥이 될 것이라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분명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 교회는 전도와 부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고,
성도는 함께 참여하고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방법과 공식에 매달리지 않으셨습니다. 획일적인 방법을 만들고 이용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책은 예수님께서 그토록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실 수 있던 이유를 잘 담아낸 하나의 특별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바로 ‘한 번에 한 사람’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 숫자나 인맥의 범위가 아닙니다.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를 계산하거나 결과를 나열하는 것도 아닙니다.
한 사람에게 온 신경을 집중하셨던 예수님의 습관과 모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지금 우리 눈 앞에 있는, 관계 맺고 있는 한 사람에서부터 시작하라고 말합니다.
코로나 이후 더욱 심해진 관계의 소홀함.
아니, 관심조차 없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진정한 나눔과 교제의 삶, 관계 맺는 제자의 삶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나눠보고자 합니다.
독서모임 참여자들의 후기
독서의 유익과 나눔의 유익을 모두 충족하기엔 CRD가 정답이죠!
25-1학기 독서모임 참여자
처음에 고민했던 것이 무색할만큼 너무나 만족스럽고 큰 도움이 되었던 CRD독서모임!
매달 한권의 책을 주신 이유와 나누게 하신 이유가 느껴져서 함께 하는 내내 감사하고 기쁜 시간이었답니다.
25-1학기 독서모임 참여자
젊은 청년들을 만나서 하나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서로 다른 직군의 삶들을 들어볼 수 있는 것이 저에게 큰 열매로 남습니다:)
25-1학기 독서모임 참여자
독서모임 진행 상세
☑️ 세번 째 수요일 저녁 7시40분~9시30분
- 독서모임 일정 : 9/17, 10/15, 11/19, 12/17
☑️ 오프라인 독서모임
- 장소: 크로스 디사이플스 센터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417, 구구빌딩 3층, 선정릉역 2번 출구)

☑️ 독서모임 참석 전, 독후감 작성 필수
- 600자 이상 작성
- 매 모임 2일 전, 자정까지 홈페이지 독후감 게시판에 제출
*독후감 미제출 시, 당 회차 독서모임 참석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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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방 개설 및 1회차 모임 진행 (전체의 1/3 경과 전) | 2/3 환불 |
2회차 및 3회차 모임 진행 (전체의 2/3 경과 전) | 1/3 환불 |
4회차 모임 진행 (전체의 2/3 경과 후) | 환불 불가 |
※ 중도 하차로 인한 타 참여자의 동기부여 및 분위기 저해를 예방하기 위해 '독서모임 카톡방 개설'부터 진행율에 포함합니다.
※ 카톡방 개설 이후 환불 요청 시 진행 1회로 간주합니다.
※ 결제 수단에 따라 환불시기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체크카드 거래 건 취소는 영업일 기준 최대 10일 정도 소요됩니다,
신용카드 거래 건 취소는 영업일 기준 최대 4일 정도 소요됩니다.
※ 문의사항
e-mail : reading@crossd.org
